제19호 2012년 겨울 편집자의글

[ 살림의 눈 ]

겨울눈

편집부

사진. 장성백

겨울나무는 잎을 떨구고 웅크린 듯 보이지만,
생장을 멈추지 않는다.
작은 눈 안에 생명을 품고 오늘도 나를 키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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