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6호 2012년 봄 살림,살림

[ 살림의 눈 ]

어머니 바다의 작고 어린 것

글 박형진. 사진 김재이


"바다는 우리에게 대지와 함께 어머니입니다.
그래서 저희는 작고 어린 것들은 줍지 않습니다.
어쩌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
영혼이 말라가는 게 보여 편치 않습니다."

- 박형진, 식담 '너는 시려라 나는 갯것 할란다' 중에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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