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9호 2017년 4월호 [특집] 특집-삶은 곧 이야기입니다

[ 《살림이야기》 2008-2017 ]

삶은 곧 이야기입니다

글 구현지 편집장

 

《살림이야기》의 표지와 특집 주제, 연재 기사인 ‘땅땅거리며 살다’를 다시 보면서 그때의 문제의식과 현재 상황, 앞으로 이어 갈 생각 거리를 되짚어 봅니다. 그리고 독자님들이 궁금해할 지면 뒤의 이야기로, 계간지 창간에서 월간지 전환을 거쳐 종간에 이르는 《살림이야기》의 약사와, 창간준비호부터 종간호까지 사진을 담당해 온 사진가 류관희 씨의 이야기를 싣습니다. 마지막으로는 오래 함께한 필자에게 ‘살림을 이야기한다는 것의 의미’에 대해 듣습니다.
‘끝은 새로운 시작’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. 《살림이야기》가 전해 온 것들이 새로운 시작에 밑거름이 되면 좋겠습니다.


http://www.salimstory.net/renewal/sub/view.php?post_id=1798